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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사업
1997년 당시 박관회 대표이사가 산동성에 위치한 중국 굴지의 종합식품회사인 용풍집단공사(龍豊集團公司)로부터 최고기술고문으로 위촉받아 경영지도를 하였고, 1999년에 제2라인 증설공사에 참여하여 격상된 기계 플랜트를 수출하고 기술지도를 하였으며, 2000년에 미국산 및 호주산 소맥 1,500톤씩을 수출하였습니다.
Global Busines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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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7년 당시 박관회 대표이사가 산동성에 위치한 중국 굴지의 종합식품회사인 용풍집단공사(龍豊集團公司)로부터 최고기술고문으로 위촉받아 경영지도를 하였고, 1999년에 제2라인 증설공사에 참여하여 격상된 기계 플랜트를 수출하고 기술지도를 하였으며, 2000년에 미국산 및 호주산 소맥 1,500톤씩을 수출하였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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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95년에 국내 제분회사로는 처음으로 500톤을 수출한 이후 꾸준히 수출량을 늘려 1998~2005년 8년 동안 총 12,000톤을 수출하였습니다. 2001년에 당시 박관회 대표이사가 평양제분공장을 방문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고, 그 후 기술지원팀이 2003년까지 공장 수리·보수, 부품 제공 및 기술지도를 하였습니다.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시장의 개척에 노력하여 왔으며, 2017년부터 인도네시아 시장에 수출을 시작하였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