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eongdeungpo Factory

영등포공장

영등포공장은 1958년 창업 이후 2013년 2월까지 55년간 밀가루 생산기지로서, 중추적인 역할을 마감하고 현재는 과거 공장 형태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고, 전시, 공연 등 문화공간으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.